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저장한 글 로그인 뉴스레터 구독
칼럼 · 오비추어리

그는 따뜻했고, 우리는 항상 행복했다

국민배우, 국민아버지 최불암이 29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67년 동안 배우로 살아온 그의 삶은 어쩌면 배우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인생이었는지 모른다. 좋은 작품과 좋은 동료를 만났고, 가족의 사랑과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연기자로서 오래도록 기억될 배역을 남겼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여러 상과 영예도 누렸다.

죽어도 죽지 않는 트럼프

윤현일 · 칼럼니스트

생명은 어떻게 멸종하는가

하영균 · 에너지11 기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