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글로벌
예측 가능한 상납이냐, 날벼락 같은 상납이냐
미국 중간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1일, 오늘도 아이오와와 캔자스를 돌며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원 다수당을 지키기 위해 막판까지 총력을 쏟고 있다. 하원은 민주당 우세 전망이 강하고, 상원도 막판으로 갈수록 접전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할 가능성도 높아졌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선거 다음이다. 트럼프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대외정책은 달라질 것인가. 공화당은 언제까지 트럼프와 함께 갈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