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김양훈

칼럼니스트

김양훈은 제주제일고와 고려대학교(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환은행을 다니다 퇴직했다. 후배와 함께 조그만 공장을 10여 년 운영하며 험한 세상을 경험한 것이 좋은 약이 되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글 읽고 쓰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젊어서 시도 쓰고 짧은 소설도 끄적여 보았지만, 학교 교지에 몇 번 실린 것 말고는 남에게 보여준 적은 없었다. 프리랜서 작가란 타이틀로 한라일보 정기칼럼 <김양훈의 한라시론>을 2018년 이후 지금까지 연재하고 있다.

김양훈의 글

6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