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촌체험 여행,숙박 30% 할인
[국내여행 알짜정보 톺아보기] 올해 여행 키워드는 ‘농촌 여행’ 전라북도, 농촌 여행 패키지 선보여 체험 프로그램 최대 50%, 숙박 30% 할인 서울 5개 궁궐, 종묘, 사직단 ‘궁중문화축전’ 개막제를 포함 일부 사전예약으로 진행

전라북도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농촌공감여행 플러스’사업을 공개했다. 우수 농촌관광 여행지를 경영체(농촌체험휴양마을, 6차 인증 경영체 등 66개소)로 선정하여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농촌관광 경영체에서는 기업 워크숍, 단체 MT, 교과 연계 체험학습, 가족여행, 우정 여행 등을 대비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130여 개의 농촌관광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예를 들어, 소설 ‘혼불’의 배경인 남원 혼불문학마을에 가면, 문학 기행 프로그램이 짜여있고, 완주 경천애인마을에서는 깡통열차 마을투어와 초가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시골체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무주 진원마을에서는 건축가 정기용 선생의 인도 하에 공공건축물 투어가 기획되어 있으며, 해변승마가 궁금하신 분들은 고창 쉼드림마을로 가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
1인 이상부터 지원 가능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이용금액의 최대 50%, 숙박 요금은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전북 농촌관광 통합 플랫폼인 ‘전북 농촌여행 참참(www.chamchamtrip.com)’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살아있는 궁을 만나다
창경궁을 포함한 서울 5대 궁궐과 종묘, 사직단에서 4월 28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9일간 ‘봄 궁중문화축전’이 열린다. 이 축전은 조선 궁궐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문화유산 축제이며, 봄·가을에 걸쳐 2회 개최될 예정이다.
궁중문화축전기간 동안 각 궁궐에서는 현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경복궁에서는 ‘궁중풍류’ 공연과 어린이 궁중문화축전 체험 프로그램이, 창경궁에서는 ‘시간여행-영조, 홍화문을 열다’를 주제로 의례행사가, 덕수궁에서는 ‘아티스트가 사랑한 궁’이라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간여행 - 영조, 홍화문을 열다’라는 조선 영조의 오순 잔치인 어연례를 재현한 창경궁 명칭 환원 40주년 기념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와 일정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royal.cha.go.kr), 한국문화재재단, 궁중문화축전 누리집(www.chf.or.kr/fest)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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