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관광 2박3일 9만5500원

5곳 숙박 호텔과 렌트카 제공 (수정)12월21일까지 연장 판매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 이제는 know-how의 시대를 넘어 know-where의 시대라 합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에 파묻혀 살다 보니 정작 알토란같은, 알밤같은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좀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정보들을 채굴했습니다. 때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격적인 것들도 있습니다. 기초적인 확인은 하겠습니다만 완전한 검증은 불가능합니다. 가급적 신뢰할 수 있는 내용들만 가려 싣습니다.
  • 혹 이 곳에서 실린 행사를 직접 경험하신 분들의 후기를 환영합니다. 하나 둘 쌓이다 보면 옥석을 가릴 지혜가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 곳을 통해 홍보하고 싶은 분들의 정보 제공 역시 두손 들고 환영합니다!

<전남관광 2박3일>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마련된 파격상품인데 12월21일까지 연장 판매합니다. 애초에는 11월 28일까지 판매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큰 반응이 전해지면서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에서 순천이나 구례까지 왕복 KTX로 이동하고 이틀 밤 숙소와 48시간 렌트카를 이용하는 여행이 왕복KTX 요금보다 조금 비싼 9만5500원 입니다. 최소 예매 인원수는 2명이며, 최대는 4명입니다.

개요
1. KTX : 행신, 서울역,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KTX를 타고 순천이나 구례까지 이동(복편 동일)
2. 원하는 숙소 지정 :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등 5개 지정 호텔
3. 렌트카 : 아반테 48시간(순천에서 수령/반납 기준, 다른 곳에서 수령하거나 반납할 경우 추가 요금 발생)

상세내용 : https://www.letskorail.com/ebizprd/EbizPrdTicketHtm14121_i1.do?txtVrGdNo=F20220727003&txtDptArTktCd=V191&txtGdMnTtlSqno=

글쓴이

박한규 여행 칼럼니스트

박한규 여행 칼럼니스트는 여행은 인생의 비상식량을 만드는 일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30년 동안 대기업, 중소기업, 외국기업, 공무원, 공기업 등 8개 직장에서 말단부터 대표까지 경험하고 2021년 은퇴했다. 즐겁게, 의미 있게, 경제적으로 놀고 싶어 한다. 2015년 3월 친구 둘과 지리산 둘레길 250km를 13일 동안 걷고 그 이야기를 담은 <백수라서 다행이다>를 출판했다. 한 해 마흔 번 등산을 목표로 삼은 지 15년째다. 2016년부터 동아일보, 주간동아, 법률방송, 경남신문, 경남도민일보 등에 칼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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