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신나리

칼럼니스트

신나리 이집트 통신원 겸 칼럼니스트는 한국에서 '신나리 영어교실'을 운영하며 즐거운 생활을 하다가 남편의 주재원 발령으로 뜻밖의 이집트 생활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증 사태로 불안한 속에서도 씩씩하게 두 아이를 키우며 지내며 이집트 생활을 송고하고 있다.

신나리의 글

7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