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16년 연속 DJBIC ‘월드’ 선정

16년 연속 선정, 글로벌 수준 ESG 성과 인정 샤힌 프로젝트 및 ESG위원회 통해 지속가능경영 역량 제고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사진제공 = S-OIL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 사진제공 = S-OIL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2025년 다우존스 Best-in-Class 지수(이하 DJBIC)에서 2010년부터 16년 연속 “월드(World)” 기업에 선정됐다. 16년 연속 DJBIC 월드 기업에 선정된 정유사는 국내와 아시아 지역에서 S-OIL이 최초이자 유일하다.

DJBIC는 S&P Global이 매년 전세계 2,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공급망, 환경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평가지수로, 기업의 경제적 및 ESG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경영 투명성과 ESG 체계를 바탕으로 리스크 관리, 소통, 탄소경영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후변화 대응, 안전, 사회공헌 등 핵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완공 목표인 샤힌 프로젝트는 우수한 에너지 효율로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IL은 2021년부터 ESG추진위원회를 운영해 핵심 과제를 심의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는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하여 전략 방향 정립과 성과 검토를 통해 ESG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글쓴이

정경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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