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다 보면

[권글의 ‘다시 살아갈 용기’] 어린시절엔 알려준대로 따라가지만 주도적인 삶을 살다보면 더많은 배움을, 스스로 정한 목표대로 꿈을 좇아가요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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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하나씩 당신에게 권하는 글, 권글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에세이 작가이다.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삶을 포기하고 싶은 이들에게 힘이 되는 한마디를 전하고 있다.
  • 그가 삶과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글을 쓰는 이유는 각별하다. 청소년 시절, 혈액암 판정을 받은 그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다. 서른을 넘긴 지금은 작가뿐 아니라 가수, 동기부여 강연가, 기획자, 유튜버 등 다양하게 활약 중이다.
  • # 필명 권글은 자기 삶을 담은 글과 노래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삶의 이유와 살아갈 동기를 부여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18년 ‘피터펜의 꿈’이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및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줄게요, 2022. 8>, <쿠키런, 용기를 구워줄게! 2023, 10>가 있다. 인스타그램 @kwongeul

타인이 인생을 결정짓도록 만들지 마세요.
그 누구도 당신의 삶을 정의할 권리는 없으니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하세요.

어린 시절에는 집이나 학교에서
알려준 대로 따라가는 것이 익숙해서
주도적인 삶이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살아보니 인생은 누군가의 가르침을 배우기 것보다
스스로 경험하며 깨닫는 것이 더 많은 배움을 주기도 해요.

물론 처음에는 스스로의 삶을 결정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며 살아간다는 것이
조금은 힘들고 낯설어서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실수와 서투름을 반복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그리고 스스로 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다 보면
분명 당신만의 방법을 찾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주도적인 삶을 찾아가며
스스로가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꿈을 좇아서 살아가도록 하세요.

꿈을 좇기에 늦은 시간은 없습니다.

100세가 다 되어 가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들만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주도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그것에 대한 기쁨을 느낍니다.

주변의 환경이 당신의 소중한 꿈을 가져갈 수 없도록
오늘 새로운 꿈이 생겼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세요.

하루 하나씩 당신에게 권하는 글, 권글

글쓴이

권글 동기부여작가

필명 권글은 자기 삶을 담은 글과 노래로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삶의 이유와 살아갈 동기를 부여하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2018년 '피터펜의 꿈'이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및 동기부여 강연가로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줄게요, 2022. 8>, <쿠키런, 용기를 구워줄게! 2023, 10>가 있다. 인스타그램 @kwong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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