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황진영

워싱턴 칼럼니스트

황진영 워싱턴 칼럼니스트는 20대에 한국을 떠나 필리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며 성장했습니다. 귀국 후에는 공공기관에서 국제협력을 담당하였고, 이제는 미국의 금융 국제기구에서 일하며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좁혀가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황진영의 글

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