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박상욱

영화 칼럼니스트

박상욱은 그룹 ‘동물원’의 코러스로 대중음악 활동을 시작하고 김창기 밴드에서 기타 연주와 코러스로 활동을 했다.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뮤지컬 제작에 참여하여 ‘이석준의 뮤지컬 이야기 쇼’라는 소극장 토크쇼를 4년 동안 공연, 제작을 했을만큼 뮤지컬도 상당기간 일을 했었다. 드라마 OST 가창도 했을만큼 음악 활동을 했지만, 뒤늦게 어렸을때 꿈 이었던 영화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현재는 다큐멘터리 독립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박상욱의 글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