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김영주

유럽 칼럼니스트

김영주 유럽 칼럼니스트는 16년 동안의 입시학원 강사 생활을 청산하고, 2017년에 유라시아 대륙횡단을 떠났다. 숙소 없이 158일 동안 대륙을 횡단하면서 우리 식자층이 접하지 못한 유라시아의 서민들을 만나고 소통했다. 우리가 선택한 체제가 결코 열등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우리의 유럽에 대한 '상상임신'을 연구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한회사를 설립하고 입시학원을 운영하며, 매일경제신문에 '세계사와 시사'를 연재 중이다.

김영주의 글

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