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김갑수

소설가

김갑수는 서울대 불어불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소설가이면서 언어 연구자다.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독일어, 이태리어, 아랍어, 러시아어, 터키어도 구사가 가능하다 그 외에 10개 정도의 외국어를 더 공부했고, 지금은 중국의 방언인 광둥어, 민난어, 하카어 공부 중이다.

김갑수의 글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