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가짜 판례가 두려운가? 진짜 판례부터 공개하라!

2026년 11월 6일 · 2:10
칼럼 원문 읽기 가짜 판례가 두렵다면 진짜 판례부터 공개하라 류인규 · 변호사
AI가 존재하지 않는 판례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법원은 가짜 판례를 막겠다며 과태료 부과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국민은 진짜 판례조차 자유롭게 볼 수 없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 가능한 판결문은 전체의 37.4%뿐이고, 열람에도 비용이 듭니다.

가짜 판례를 처벌하기 전에 진짜 판례부터 공개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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