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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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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로 제조 및 업 혁신 가속화하는 LS그룹

LS그룹(회장 구자은)은 올해초부터 그룹 차원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 LS그룹의 올해 신년사는 예년과 달리 구자은 회장의 아이디어로 AI(인공지능)가 신년사를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들에게 보여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구 회장은 사전에 고민한 주요 경영 키워드를 AI에 입력하고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임직원에게 공유하며 “부가가치가 낮은 업무는 AI를 활용해 신속히 처리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AI 기반의 업무 혁신을 리더들이 앞장서 선도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