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김상범

전 서울시 부시장

김상범은 개발시대가 한창인 1980년대 중반부터 2014년까지 서울시 근무하면서 교통과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을 입안하고 추진했고 서울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도시문제의 진단과 해결을 뒷받침했다. 특히 교통분야에 오래 근무하면서 주변에서는 도시교통 분야의 전문가로 인식되고 있다.은퇴 이후 서울시립대에서 도시교통정책을 강의하였으며 개발도상국 도시들의 당면한 도시문제 지원을 위해 정부, 서울시의 해외협력 프로그램이나 국제기구 CITYNET 등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서울정책의 사례와 경험 공유 등의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상범의 글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