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55살 연하 괴테의 ‘마지막 연인’은 왜 청혼을 거절했나?

2024년 7월 5일 · 8:35
괴테의 여성편력은 아주 유명하죠. 괴테는 많은 여성들과의 사랑에서 무한한 영감을 얻어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주변에 좋은 여성들이 없었더라면 아마도 괴테의 그 많은 작품들은 창조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괴테의 마지막 사랑은 울리케 폰 레베초와의 사랑입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자그마치 55세였습니다. 1823년 8월 괴테는 울리케의 어머니에게 청혼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울리케의 어머니 아말리에는 자기 딸이 아직 결혼할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다는 말로 완곡하게 이를 거절했습니다. 19살의 울리케도 괴테를 사랑했으나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홍성광 번역가를 통해 괴테의 마지막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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