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지금 바닷속은 해저케이블 도청 전쟁중!!
지난 5월 5일 닛케이신문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향후 동북아시아에 건설되는 해저케이블들은 중국을 거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앞으로의 정보전쟁에서 중국을 대놓고 제외하겠다는 뜻입니다. 오늘날 세계 글로벌 정보통신의 99%가 해저케이블을 통해서 전달되는데 세계 증권거래, 무역대금 결제, 영화, 게임, 외국 플랫폼 사용 등은 모두 해저케이블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인공위성을 통한 통신사용이 가능하나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우기, 폭우, 안개 낀 날 통신이 원활하지 못한 한계가 있어 이것이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입니다. 그러나 해저케이블은 안전에 있어 여전히 어려운 문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해저케이블에 대한 물리적 파괴행위이며, 두 번째는 해저케이블에 대한 사이버 도청을 통한 정보탈취 문제입니다. 해저케이블의 안전과 관련한 문제를 최수정 칼럼니스트를 통해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887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04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해저케이블 #최수정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887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04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해저케이블 #최수정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