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아직도 외국 군대를 끼고 살아야 하나? 이제 주한미군 내보내자!
한미동맹, 우리는 너무 오래 ‘절대적 가치’라는 이름의 굴레에 갇혀 있었던 건 아닐까요? 1954년 발효된 한미상호방위조약에서부터 오늘의 정치·외교까지, 한국은 오랜 시간 미국 중심의 시각 속에서 스스로를 바라보지 못해 왔습니다. 주한미군, 한미 FTA, 전략적 유연성, 대미 투자 강요, 기지 사용료… 정말 이 모든 것이 ‘국익’이었을까요? 이 영상에서는 위키리크스 문건에 드러난 미국의 진짜 평가부터, 역대 대통령들의 발언, 그리고 우리가 내려놓아야 할 고정관념 “放下着(방하저)”의 의미까지 깊이 있게 짚어봅니다.
이제는 두려움과 관성을 내려놓고 우리 스스로의 길을 선택해야 할 시간입니다. 대한민국이 스스로를 바라봤을 때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그 해답을 함께 찾아봅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27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이제는 두려움과 관성을 내려놓고 우리 스스로의 길을 선택해야 할 시간입니다. 대한민국이 스스로를 바라봤을 때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그 해답을 함께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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