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트럼프 “난 지금도 드라이버샷 200야드는 거뜬해!”

2024년 8월 5일 · 9:25
미국의 프로골퍼 브라이슨 디섐보는 구독자 90만 명을 보유한 셀럽 유튜버이기도 합니다. 그는 ‘Break 50’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채널은 여러 유명인들과 ‘유리한 조건’하에서, 22언더파인 50타 이하로 게임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플레이하는 컨셉트를 가진 채널입니다. 지난 7월 23일 디섐보의 채널에 ‘Can I Break 50 With President Donald Trump?’라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동영상은 올라온 지 3일만에 현재 8백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고, 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채널의 구독자는 단박에 120만이 넘었습니다. 올해 78세인 트럼프가, 앞으로 4년 동안 국정을 수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체력과 집중력, 판단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기존의 네거티브 이미지를 벗어나, 친근하고 부드러운 대선주자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 이민 1세대로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김유진 칼럼니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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