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SDV, 바퀴 달린 컴퓨터!!
요즘 자동차업계에서는 SDV라는 용어는 유행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SDV’는 Software Defined Vehicle의 약자입니다. SDV는 소프트웨어로 일부 기능의 활성여부를 결정하거나 바꾸는 자동차를 의미합니다. 자동차의 업데이트는 단순한 시각적 변화에 머물지 않습니다. 외모상으로는 아무 변화가 없지만 머리가 똑똑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며, 업데이트는 무선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젠 소프트웨어가 없는 자동차를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외부와 정보를 공유하는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지능, 음원,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 등은 수시로 향상되거나 변하는 것이어서 언제나 업데이트 대상입니다. 권용주 모빌리티 칼럼니스트를 통해 SDV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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