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반장선거를 리더십 교육의 장으로!!
4·10 총선을 앞두고 온 나라가 선거 분위기로 떠들썩합니다. 매년 3월초에는 학교에서도 선거가 진행되기 때문에 학교도 선거로 들썩 거린다고 합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송광용 교사는 아이나 어른이나 어떤 자리에 앉았을 때 그 자리의 본질을 모른 채, 그것을 자기 과시의 수단으로 삼으려고 하는데서 많은 문제가 생겨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다보니 매년 1학기 때는 ‘봉사’, ‘희생’, ‘리더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이 없다고 합니다. 그저 반장이나 부반장이 되었다고 하면 주변에서 치켜세워주고, 어른들은 주변에 자랑스레 이야기하니까 우월감의 근거로만 받아들인다는 것이죠. 이것이 내면화되고 고착되면 아이가 커서도 ‘자리’를 내 존재 이유로 삼는 불쌍한 어른이 됩니다. 송광광 교사는 부모들이 반장, 부반장이 된 아이를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진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도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75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반장선거 #송광용교사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75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반장선거 #송광용교사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