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이번에도 유권자는 현명했다!!
제22대 총선이 끝났습니다. 총선의 시대정신은 결국 ‘불통’정권에 대한 심판이었습니다. 의대정원 2000명 증원과 같은 사안에서 대통령이 좀처럼 고집을 꺾지 않고, 부인 김건희씨 문제 등 잘못에 사과와 시정도 없었으며, 이종섭 전 호주대사와 황상무 전 시민사회수석 등 측근들이 자꾸 국민을 화나게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면 여당이 앞장서서 대통령의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어야 하는데 심판 받아야 할 쪽이 오히려 이·조 심판 등 야당을 심판하자고 하니 유권자들을 더욱 자극한 셈입니다. 박정인 칼럼니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분석과 향후 방향에 대하여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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