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피카소의 '전쟁과 평화'에 그려져 있는 태극문양의 의미는?

2025년 3월 9일 · 8:17
피카소는 1881년에 태어나 1973년에 사망했으며, 그의 작품은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에 흩어져 있습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 각각 3개와 4개의 피카소 미술관이 있으며, 앙티브와 발로리스에도 피카소 미술관이 있습니다. 피카소는 생전에 많은 작품을 소장하고 있었고, 사후에는 프랑스 정부에 기증하여 파리의 피카소 미술관이 탄생했습니다. 앙티브의 피카소 미술관은 샤토 그리말디에 위치하며, 피카소가 프랑수아즈 질로와 함께 머물며 작업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발로리스의 피카소 미술관은 도기 공방으로 유명한 곳으로, 피카소가 도기에 매료되어 많은 도기 작품을 제작한 곳입니다. 이곳에는 피카소의 도자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작은 예배당에는 '전쟁과 평화'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피카소와 프랑수아즈의 사랑은 시끌벅적하게 끝났지만, 그들의 사랑과 예술은 앙티브와 발로리스의 미술관에 영원히 새겨져 있습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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