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폭력행사 vs 경제적 고통 vs 사적 이익추구, 누가 가장 나쁜가?

2024년 12월 13일 · 11:54
전두환과 윤석열을 비교하면 누가 더 나쁠까요? 정아은 소설가는 세 가지 유형의 지도자상을 제시합니다. 첫 번째 유형은 '노골적인 폭력행사형'으로, 전두환이 대표적입니다. 그는 국민을 직접적으로 죽이거나 고문하는 등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두 번째 유형은 '경제적 고통 투하형'으로, 김영삼이 해당합니다. 그는 경제적 실정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습니다. 세 번째 유형은 '사적 이익 추구형'으로, 윤석열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는 공적 아젠다보다 사적 이익을 우선시합니다. 정아은 소설가는 전두환이 직접적인 폭력으로 가장 나쁜 지도자일 수 있지만, 김영삼과 윤석열의 간접적인 피해도 무시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윤석열의 경우, 사적 이익을 위해 공적 자원을 남용할 가능성이 높아 위험하다고 지적합니다. 정아은 소설가의 비교를 통해 각 지도자의 나쁜 점들을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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