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막말과 망언이 표현의 자유인가?!
4·10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과 공직자 등 공인들의 막말과 망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막말과 망언의 가장 흔한 기술적인 원인은 조심성 부족입니다. 아무리 자기 생각이 그렇다 해도 정치인이나 고위 공직자라면 조심해야 합니다. 또다른 기술적 원인은 사안을 단순화하려는 습관에 있습니다. 정치인과 고위공직자, 그리고 기자들은 모든 사안을 간결하게 정리해서 핵심을 추리려고 지나치게 요약하다보니 본질과 속사정을 놓치는 실수를 범합니다. 촌철살인이 대개 그렇습니다. 짜릿하고 즉각적인 맛에 유혹되기 쉽지만 자칫 하다간 예리한 단검에 남이 아니라 내가 찔려 죽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공부 부족입니다. 아는 것은 적은데 그마저 요약해 한 마디 하다보니 황당한 발언이 나옵니다. 막말과 망언은 뒤늦게 사과한다 하더라도 피해 당사자 뿐 아니라 국민에게 상처를 남깁니다. 막말과 망언은 왜 나오고 어떻게 막을 것인지 박정인 칼럼니스트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76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막말망언 #회칼테러 #언론인테러 #박정인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76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막말망언 #회칼테러 #언론인테러 #박정인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