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정권 심판을 넘어 제7공화국으로!!

2024년 4월 8일 · 9:14
[더칼럼니스트] 이번 총선으로 제7공화국의 발판 마련을!!
이번 총선의 화두는 단연 ‘심판’입니다. 여권에선 ‘운동권 심판’과 ‘이·조 심판’을 외치고 있고,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야권은 ‘정권 심판’의 기치를 내세워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분위기만 보면 유권자들은 야권의 정권 심판 호소에 더 많이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대로 가면 ‘범야권 200석’도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의 ‘반윤’ 의석이 200석이 된다면 사실 정치적으로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대통령의 거부권을 무력화시킬 수 있음은 물론이고, 대통령에 대한 탄핵도 할 수 있습니다. 영산대 장은주 교수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심판을 넘어 우리 정치의 질병에 대한 더 근본적인 치유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장교수는 그 방법이 새로운 헌법 체제를 갖춘 ‘제7공화국’에서만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같이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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