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책임은 나에게?” ‘상법의 엄중함’을 모르는 정용진 회장에게!

2026년 5월 29일 · 2:02
칼럼 원문 읽기 ‘상법의 엄중함’을 모르는 정용진에게 문주용 · 기자
정용진 회장이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고 말했지만, 정말 책임을 지는 걸까? 스타벅스 대표 해임 논란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진실. 정작 정용진 회장은 스타벅스 지분도 없고, 이사회 등기이사도 아니다. 그런데도 대표 해임을 지시했다면? 문제는 회사가 수십억 손해배상과 위로금을 떠안을 수 있다는 점이다. 개정 상법 시대, 이제 오너도 법 위에 설 수 없다. ‘회장은 권력만 갖고 책임은 피한다’는 한국 재벌 구조의 민낯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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