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오스만제국의 '신성가족',예니체리는 어쩌다 제거되었나?
변화는 모든 사회에서 필연적이지만, 기득권 계층의 저항으로 인해 항상 순조롭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오스만 제국의 예니체리(근위대)는 초기에는 술탄을 호위하고 전투에서 앞장서는 역할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권 집단으로 변질되었다. 이들은 봉급 인상과 보너스를 요구하며 국정을 어지럽혔고, 결국 마흐무트 2세가 이들을 청산하기로 결심했다. 마흐무트 2세는 18년간 준비를 거쳐 1826년 예니체리 개혁안을 발표하고, 예니체리의 반란을 포병대와 민중의 도움으로 진압했다. 이로써 예니체리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오스만 제국은 근대화를 위한 길을 열었다. 예니체리 청산은 오스만 제국의 중요한 개혁이었으며, 이후 탄지마트(근대화 운동)로 이어져 제국의 생명을 연장시켰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예니체리 #탄지마트 #마흐무트_2세 #추성목_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59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예니체리 #탄지마트 #마흐무트_2세 #추성목_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