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조 예산보다 무서운 숫자…‘104조 여유자금’ 어디에 쓰려고?
칼럼 원문 읽기
선거 앞두고 ‘슈퍼예산’에 정부 재량 104조?
정부가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원의 2027년 예산안을 내놨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세수가 급증하면서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집니다. 그런데 더 주목해야 할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162조3000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입니다. 이 가운데 104조4000억원은 당장 쓰지 않는 여유자금으로 남겨집니다. 정부는 급변하는 경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재정안정화 장치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국회의 사전 심사와 통제를 상대적으로 덜 받는 거액의 재정 여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논란도 예상됩니다. 특히 2027년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해입니다. 과연 이 104조원은 미래를 위한 안전판일까요, 아니면 행정부의 재량을 키우는 새로운 재정 권한일까요?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5045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2027년_예산안 #미래대응기금 #더칼럼니스트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5045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2027년_예산안 #미래대응기금 #더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