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미국인의 눈에 윤석열이나 한덕수가 상식적인 사람으로 보였을까?

2025년 1월 8일 · 8:14
미국 독립혁명은 토마스 페인의 『상식』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은 혈통에 따른 지배와 영국의 식민지 착취를 비상식적이라 비판했습니다. 식민지인들은 '보스턴 차 사건'으로 저항했고,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미국의 민주주의는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중시하며, 이는 한국의 최근 상황과 대조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는 미국인의 상식에 어긋납니다. 미국은 예산안 협상에서 충돌이 있어도 계엄령을 선포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상식은 삼권분립과 권력의 균형을 중시합니다. 김성재 미 퍼먼대 교수는 상식이 국가 경쟁력과 신인도를 회복하는 길이하고 이야기합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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