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자신을 폐위하려는 외삼촌 연루 의혹 반역사건, 정조의 대응은?
조선 22대 임금인 정조는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죽음을 목도한 채,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습니다.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싸고 여전히 많은 논의들이 있지만, 선왕에 의해 죽음에 이른 자의 아들이 과연 왕위에 오를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점은 당시에도 크게 논란이 되었습니다. 정조 즉위 1년에 반역 사건이 있었습니다. 정조를 폐위하고 대신 정조의 막내동생인 은전군(恩全君)을 왕으로 추대하려는 반역 시도였습니다. 은전군을 추대하려던 자들이 붙잡히면서, 그들은 정조의 외삼촌인 홍낙임(洪樂任)과 연대하려 했다고 자백하였습니다. 더불어, 정조가 세손 시절이던 때에 그의 측근 신하를 공격해 역적으로 몰린 심상운(沈翔雲)과 홍낙임이 결탁했다는 혐의도 있었습니다. 왕도 사람인지라 친족이 연루된 사건에 사심이 작용할 수 있지만 이를 정조는 어떻게 풀어나갔는지 이하경 한국학중앙연구소 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06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사도세자 #은전군 #홍낙임 #심상운 #이하경_한국학중앙연구원_교수 #더칼럼니스트 #더칼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060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사도세자 #은전군 #홍낙임 #심상운 #이하경_한국학중앙연구원_교수 #더칼럼니스트 #더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