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고작 2cm 리플레이스 위반으로 2벌타?!

2024년 3월 28일 · 5:26
골프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또 골프 플레이는 그 사람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다고 하며, 실제로 룰과 에티켓을 잘 지키는 사람은 인품도 좋다고 합니다. 골프 룰 위반은 그린에서도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 골프장수 520개 기준으로 한 시즌 한국 아마추어 골퍼들이 퍼팅시 공을 리플레이스할때마다 거리를 이익보는게 서울과 LA간 거리인 9,500km에 달한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고 합니다. 그린에서 공을 마크한 후 리플레이스할 때 제자리에 하지 않으면 규칙상 2벌타의 엄한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아마추어들이야 이런 벌타를 받지 않지만 프로 선수는 ‘정확히’ 공을 마크한 자리에 리플레이스를 해야 합니다. 김수인 골프칼럼니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골프에서 위반하기 쉬운 룰과 지켜야할 에티켓을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69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리플레이스 #김수인골프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