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어쩌다 ‘게르니카’는 40년만에 스페인으로 돌아왔을까?!

2024년 2월 4일 · 7:00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는 세계적인 박물관을 보유한 미술의 도시입니다. 마드리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놓치지 않는 1순위는 프라도 박물관이고, 다음은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과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이라고 합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은 1992년 개관했는데, 당시 스페인 왕비의 이름을 넣어서 작명한 것으로 우리말로 하면 '국립 소피아 왕비 미술관'입니다.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에는 수많은 작품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게르니카’입니다. 게르니카는 1937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만국박람회를 위해 당시 공화국 정부가 피카소에게 그림을 주문해 그린 것입니다. 피카소는 바스크 지역에 나치가 폭탄을 투하했다는 소식을 듣고 만국박람회에서 이 야만적인 일을 전세계에 알려야겠다고 생각해 게르니카를 그렸습니다. 정연복 미술평론가의 이야기를 통해 게르니카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보시죠. 참고로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에는 백남준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666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레이나소피아미술관 #프라도박물관 #티센보르네미사미술관 #스페인프랑코정권 #게르니카 #피카소게르니카 #백남준 #정연복미술평론가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