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억울한 누명을 쓸 것인가? 플리바겐 할 것인가?
사람은 대개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심지어 감옥에 갇힌 죄수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실제 잘못을 했어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오해나 모함으로 죄를 뒤집어쓰게 됐다면 더욱 괴로워하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도 모든 의혹과 혐의가 해소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육참골단’, 즉,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는 전략을 택해야 하는 때도 있습니다. 자칫 다 얻겠다고, 다 회복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다가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억울함만 더 커지는 최악의 상황에 처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이영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이야기를 통해 때로는 억울하더라도 그 억울함을 최소화해야 하는 상황으로 만들어갈지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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