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빛으로 빚은 예술의 진수, 원주 뮤지엄 산(SAN)!

2024년 7월 11일 · 8:47
뮤지엄 산(Museum SAN)은 강원도 원주에 있습니다. 2013년 처음 개관했을 때는 서울에서 자동차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그 먼 곳에 누가 찾아오기나 할까 우려가 많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연간 20만 명 정도가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뮤지엄 산은 한솔문화재단이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인희 전 한솔그룹 고문은 우리 고미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선친 이병철(삼성그룹 창업주)을 지켜보면서 40여년간 300여 점의 작품을 수집했습니다. 1997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종이박물관을 개관했으며, 2013년 5월 한솔뮤지엄으로 확장하여 문을 열었습니다. 기존의 종이박물관 소장품은 페이퍼갤러리에서 상설전시되고, 그 외의 공간과 야외 공간에 다양한 조각과 기획전시가 매년 새롭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한솔뮤지엄은 2014년 3월, 뮤지엄 산(Museum SAN)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정연복 칼럼니스트의 이야기를 통해 뮤지엄 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49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뮤지엄산 #Museum_SAN #한솔종이박물관 #페이퍼갤러리 #안도타다오 #제임스터렐관 #정연복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