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백년대계 교육은 성과 하세월... 가시적 성과 나오는 것만 타운홀 미팅?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열리고 있는 대통령 타운홀미팅. 산업·교통·인프라·의료 등 다양한 현안이 쏟아지는 이 소통의 장에서, 정작 국민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교육’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울과 농산어촌의 교육 격차, 선택과목의 불평등, 과밀·과소 학급 문제, 지역 소멸과 교육의 연관성… 주민들이 매일 겪는 현실은 지방의 생존 문제와 직결됩니다. 그럼에도 타운홀미팅에는 항상 도지사·시장만 보일 뿐, 정작 교육의 주체인 ‘교육감’은 단 한 번도 초대되지 않았습니다. 왜 교육은 논의의 테이블에서 빠지는가? 이제 타운홀미팅은 교육을 포함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교육이 빠진 이유, 그로 인해 발생하는 현실적 문제, 그리고 교육감이 반드시 참여해야 하는 구조적 필요성을 깊이 있게 짚어봅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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