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존재감이 재능’이었던 남자, 헤비메탈 황제 오지 오스본의 두 얼굴!

2025년 8월 1일 · 7:54
칼럼 원문 읽기 미워할 수 없는 ‘악마’ 오지 오스본 김효진 · 팝 칼럼니스트
"헤비메탈의 황제" 오지 오스본, 그가 떠났다. 한때 우리를 설레게 했던 박쥐 소문과 기괴한 무대, 그리고 거기에 실려 있던 청춘의 위악과 객기. 오지만큼 '존재감이 재능'이었던 인물도 드물다. 블랙 사바스의 시조새로, MTV 시대의 아이콘으로, 메탈 키즈의 우상으로 그는 굳건히 남아 있었다. 진짜 음악은 토니 아이오미와 랜디 로즈가 만들었지만, 오지는 그 무대의 얼굴이었다. 비난도 많았지만, 마지막 작별은 여전히 뜨거웠다. 이 영상에서 우리는 그가 남긴 것과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들을 되짚는다. 어쨌든, 오지형. 고마웠고, 덕분에 행복했어.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957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오지_오스본 #랜디_로즈 #헤비메탈_황제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