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자가 고금리를 부담하는 구조, ‘기본금융’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2026년 5월 12일 · 1:47
칼럼 원문 읽기 잔인하고 위험한 금리, 대안은 없을까 유승경 · 전 경기경제과학진흥원 원장
"왜 가장 가난한 사람이 가장 비싼 이자를 내야 할까?"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정책실장이 던진 이 질문은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금리를 ‘위험의 가격’이라고 배워왔지만, 실제 금융시장은 오히려 고금리가 위험을 더 키우는 구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생계·의료·주거·교육 같은 생활기반 자금에서는 높은 이자가 사람을 회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은 연체와 빈곤으로 밀어 넣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위험 가산금리’의 진짜 정체, 은행신용이 사실상 현대 화폐공급의 핵심이라는 점, 그리고 ‘생활기반 기본금융’이라는 새로운 금융 모델의 가능성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금리는 정말 위험의 가격일까요, 아니면 사회적 배제의 장치일까요?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643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생활기반_기본금융 #기본금융 #더칼럼니스트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