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50억 세금 쓰는데 창작품이 없다? 국립발레단의 부끄러운 민낯!

2026년 6월 17일 · 2:26
칼럼 원문 읽기 국립발레단의 새로운 리더에 필요한 것은 문주용 · 기자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이 이끈 국립발레단 12년. 화려한 성과 뒤에는 어떤 그림자가 남았을까? 해외 명작 수입에 의존하는 레퍼토리, 부족한 창작 작품, 끊이지 않는 인사 논란과 폐쇄적 조직문화까지. 한국 발레는 세계 정상급 무용수를 배출했지만 정작 국립발레단은 새로운 도전에 성공했을까? 강수진 체제 12년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국립발레단이 나아가야 할 미래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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