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인류에게 가장 큰 충격과 공포를 준 사진!!
지난 7월 13일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피격당한 뒤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fight”를 외치며 주먹을 불끈 쥔 사진이 세계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AP 수석 사진기자 에번 부치가 찍었는데, 이미 퓰리처상을 받은 베테랑에게도 인생에 남을 샷일 게 분명해 보입니다. 단지 극적인 순간을 포착했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대통령 후보가 유세 중 저격당한 급박한 상황에서 촬영했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벽에 가까운 사진이어서 더 놀랍습니다. 정치에 있어서 이미지 한 컷이 국면의 흐름을 순식간에 바꿔버리기도 합니다. 1839년 사진이 발명된 이후 많은 역사적인 순간을 사진은 기록하였습니다. 박정인 칼럼니스트의 설명을 통해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사진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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