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섬을 전 세계가 열광하는 '예술의 성지'로 만든 비결!

2026년 1월 22일 · 4:59
전남 신안의 섬들에 지금, 세계 미술사의 거장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울라프 엘리아슨의 〈숨결의 지구〉, 안토니 곰리의 〈엘리멘탈〉, 그리고 그 롤모델이 된 일본 나오시마의 베네세 아트 프로젝트까지. 이 영상은 단순한 ‘공공미술 소개’가 아닙니다. 왜 버려지던 섬이 세계적인 예술의 무대가 되었는지, 왜 예술이 관광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꾸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민의 집, 신사, 공장, 목욕탕이 미술관이 되고, 기억과 시간이 작품이 되는 장소특정적 예술의 힘. 나오시마 ‘이에 프로젝트’와 신안 예술섬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이 지역을 살리고 사람을 돌아오게 만드는 과정을 깊이 있게 들여다봅니다. 지금, 예술이 도시를 떠나 섬으로 가는 이유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339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신안_예술섬_프로젝트 #숨결의_지구 #베네세_아트_프로젝트 #이에_프로젝트 #정연복_미술평론가 #더칼럼니스트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