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경
서울대학교 연구원
양혜경 서울대학교 특수체육연구실 연구원은 장애인 및 특수대상자들의 즐거운 스포츠 참여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 2018 평창동계올림픽및패럴림픽조직위원회,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희망에코마을 등에서 활동하며 현장과 학문을 연결하는 특수체육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혜경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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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화
도핑테스트? 패럴림픽도 비슷한 거 있어요
[양혜경 서울대학교 특수체육연구실 연구원] 2020 도쿄 비장애인 올림픽이 끝난지 약 2주 후, 8월 2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2020 도쿄 패럴림픽이 어제(9월 5일) 막을 내렸다. 우리 대한민국 대표단은 22개 종목중 14개에 137명(선수 86명, 지원 51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이번 패럴림픽은 어느 대회보다 더 오랜 기다림 끝에 개최됐다. 선수들과 보조자 그리고 임원진에게 더욱 특별했을 것이다. 특히 보치아, 유도, 사격, 탁구, 태권도 종목은 메달 획득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전해주었다. 양궁, 육상, 사이클, 역도, 조정, 수영, 배드민턴, 휠체어농구와 휠체어테니스 종목은 메달을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뜨거운 열기가 화면을 통해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