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김화균

칼럼니스트

김화균은 신문기자를 거쳐 기업 커뮤니케이션 업무도 살짝 경험했다. 호기심이 '불로초'라는 생각을 갖고 오지랖을 넓혀가고 있다. 오랜 동안 경제와 산업, 사회분야를 취재했다. 특히 도시계획과 주택 문제에 관심이 많아 영국 유학을 통해 주택정책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시장 경제를 존중하지만, 조정자로서 공공의 역할도 인정하고 있다. `1가구 1주택 이상은 투기’라는 소신을 갖고 있었지만 다주택자가 부럽기도 하다. 실시간 생방송 유튜브 출연을 좋아한다. 살아 꿈틀거리는 느낌이 있기에.

김화균의 글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