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진

이지훈

칼럼니스트

이지훈은 역사학, 진화생물학, 지성사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훈련 중으로, 자신의 공부가 사회와 연결되는 지점을 찾아 배움을 실천하는 길을 걷고자 한다. 진정한 '더불어 넘나드는 통섭'이 무엇인지 사유하는 글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지훈의 글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