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박찬욱 감독이 5번 봤다는 70년대 공포영화, 지금 봐도 무서운 이유!

2025년 9월 26일 · 5:07
1970년대 공포영화의 대명사, ‘엑소시스트’. 당시 포스터 하나만으로도 어린 소년을 공포에 떨게 했던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공포의 정점"이라 불립니다. 좀비물과 슬래쉬 무비가 대세인 오늘날, ‘엑소시스트’는 단순한 충격 장면을 넘어선 독보적인 미학으로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연출, 객관적 시선으로 담아낸 음산한 분위기, 그리고 실화라는 소문이 더한 실감. 시간이 지나 다시 보면 촌스러움보다 "50년을 버틴 고전의 힘"이 느껴집니다. 과연 왜 이 영화가 지금도 공포영화의 교과서라 불리는 걸까요? 이 영상에서 그 비밀을 파헤칩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083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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