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 역사 논쟁도 아니다! 유사역사학이 한국 사회에 끼친 해악!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동북아역사재단 업무보고 자리에서 불거진 ‘환단고기’ 발언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한국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유사역사학’ 문제를 정면으로 드러냈습니다. 환단고기는 왜 역사학계에서 위서로 규정되는가, ‘환빠’ 논쟁은 왜 반복되는가, 그리고 정치권은 왜 이 문제를 반복적으로 활용해왔는가. 이 영상은 역사학의 기본 원칙인 사료 비판부터, 유사역사학이 탄생한 사회적 배경, 민족주의와 결합해 확산된 메커니즘까지 차분하지만 날카롭게 짚어봅니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침투하는 유사역사학의 위험성과, 왜 이것이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선 긋기의 대상’인지 명확히 설명합니다. 감정이 아닌 사실로, 신화가 아닌 증거로 한국사를 바라보고 싶은 분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입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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