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트럼프도 놀란 '노답' 김정은 협상술! 우리가 미국에 날릴 수 있는 '빅 선빵' 프로젝트는?
10월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한미정상회담. 그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극적 타결’이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대박’인가, 아니면 그저 ‘선방’에 불과한가? 이번 협상의 진짜 의미를 짚어봅니다. 트럼프의 3,500억 달러 요구, 그중 2,000억 달러 현금 투자 합의의 내막은 무엇일까? 그리고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문구 속에 숨은 미국의 전략은? 김정은의 ‘노답 협상술’과 비교하며, 한국이 지금부터 날려야 할 ‘션방(시원한 한방)’은 무엇인지 분석합니다. “우리는 늘 선방만 해야 하는가?” 이 영상은 한미관계의 힘의 균형, 그리고 대한민국 외교의 자존심을 다시 묻습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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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세협상 #이경렬_전_주앙골라_대사 #더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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