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NO 중국에도 NO, 일본의 ‘영리한 제3의 길’...한국은?
관세를 깎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통상은 안보고, 기술전쟁이며, 국가 생존 전략이다. 반도체·배터리·AI·데이터를 둘러싼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일본은 놀라운 선택을 했다. 미국에 종속되지도, 독자 노선을 선언하지도 않은 채 ‘동맹 속 자율성’이라는 제3의 길을 설계한 것이다. 농업은 방어하고, 자동차는 버티며, 디지털과 기술 규범은 주도한다. 일본은 어떻게 통상 협상을 국가전략으로 바꾸었을까? 그리고 이 선택은 한국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경제안보 시대, 중견국이 살아남는 법을 일본의 사례로 파헤친다. 지금 한국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질문이 이 영상에 담겨 있다.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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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건_국민대_일본학교수 #더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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