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자고? 한국이 피스메이커가 되는 방법!
2018년, 남북이 뜨겁게 포옹하던 순간을 기억하십니까? 판문점 도보다리, 능라도 연설, 백두산 동반 등정—한반도 평화의 문이 열리던 찬란한 시간. 그러나 한미 워킹그룹의 등장과 함께 흐름은 멈춰섰습니다. 왜 한국은 스스로 기회를 놓쳤을까? 무엇이 남북 대화를 가로막았을까? 지금은 마지막 골든타임일지 모릅니다. 미국은 북한을 ‘위협’으로 규정하지 않고, 중국은 대화 중재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한국은 여전히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평화의 주인은 우리일까요, 아니면 미국일까요? 이 영상에서는 ‘이중의 구속’, ‘캐치-22’를 넘어 남북관계를 다시 움직일 현실적 해법과 빌리 브란트식 접근법까지 깊게 파고듭니다. “우리가 반 발 앞서야 한다”는 전략, 과연 가능할까요?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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