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칼럼니스트] 레게 파마는 어느 종교의 상징일까요?!

2024년 4월 2일 · 5:38
1990년대 한국에는 레게 열풍이 불었습니다. 김건모 2집 수록곡 ‘핑계’의 히트가 불을 지폈습니다.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 투투의 ‘1과 2분의 1’, 신예 그룹 룰라의 노래들은 모두 레게 리듬을 차용했고 덩달아 레게 파마, 레게 바가 유행했습니다. 레게는 이미 1970년대 전 세계를 풍미했던 장르입니다. 레게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950년대 영국과 미국은 본토의 부족한 노동력을 메꾸기 위해 비교적 가까운 나라인 자메이카의 흑인들을 대거 유입시킵니다. 이 이주노동자들은 미국의 R&B와 영국의 록을 접하고 자국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아프리카의 전통 리듬이 R&B, 록과 만나 이렇게 ‘스카(ska)’라는 장르가 탄생합니다. 스카는 자메이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영미에서도 이주노동자들을 중심으로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스카는 후에 박자가 살짝 느려지고 여러 효과가 가미되어 레게로 발전합니다. 레게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이 밥 말리인데, 김효진 팝 칼럼니스트를 통해 밥 말리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칼럼 원문 : https://www.thecolumnist.kr/news/articleView.html?idxno=2788
▷더칼럼니스트 홈페이지 : https://www.thecolumnist.kr

#밥말리 #레게의사제 #레게의신 #밥말리원러브 #라스타파리교 #드래드락헤어 #스마일자메이카 콘서트 #원러브피스콘서트 #김효진팝칼럼니스트 #더칼럼니스트 #더칼

유튜브에서 보기 ↗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