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선택 강요, 다음은 한국? 2035년이 두렵다!
중국의 ‘통전(統戰)’은 조선족을 넘어 한국까지 향할 수 있을까? 중국이 민족과 문명을 앞세워 주변국에 영향력을 확대하는 가운데, 한국 역시 미·중 패권경쟁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중국이 2035년을 전후해 미국과 대등한 힘을 갖추게 된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만에는 국가로, 싱가포르에는 화교권으로, 한국에는 ‘유교문명권’이라는 논리로 접근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과연 한국은 미·중 어느 한쪽에 줄을 서지 않고 독자적인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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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맥싱 #더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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